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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포 제3회 아세안 기업인상
기사입력 2018-10-1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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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세계지식포럼 ◆
1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아레나에서 제3회 아세안 기업인상 시상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이혁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 앨버트 장 트래블로카 공동창업자, 응우옌티투이빈 비엣젯항공 부회장,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한주형 기자]

베트남 최대 민간 항공사 비엣젯항공의 응우옌티푸옹타오 최고경영자(CEO)와 동남아 최대 모바일 여행 플랫폼이자 유니콘(기업 가치가 10억달러 이상인 스타트업)인 인도네시아 트래블로카(Traveloka)의 페리 우나르디 공동 창립자 겸 CEO가 제3회 아세안기업인상을 공동 수상했다.

11일 제19회 세계지식포럼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응우옌티푸옹타오 CEO의 남편인 응우옌탄훙 회장과 응우옌티투이빈 부회장이 참석했다.

또 트래블로카 측에서도 페리 우나르디 CEO의 미국 유학 시절 동기이자 트래블로카를 함께 만든 앨버트 장 공동 창업자가 참석했다.


응우옌탄훙 회장과 앨버트 장 공동 창업자는 "아세안에는 선진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한국은 아세안의 가장 좋은 파트너가 될 수 있다"고 한목소리로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아세안기업인상은 매일경제가 아세안 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한국과 아세안 간 비즈니스 네트워크 강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했다.

3회째를 맞은 올해는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이혁)와 공동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 정부 간 협력 증진을 위해 2009년 출범한 국제기구다.

아세안 기업인상 수상자들은 주한 아세안 대사들에게 유망한 기업인들을 추천받은 뒤 아세안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선정위원회에서 엄중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임영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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