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북한 접경지역 경기도. 강원도에 통일경제특구 만들 것”
통일경제특구로 30년간 남북 경제협력 효과는 170조원 추정 [수혜주 확인]

문재인 대통령이 73주년 광복절 및 70주년 정부수립 기념 경축식에서 “북한 접경 지역인 경기.강원 지역에 통일경제특구를 설치할 것이다”며 “많은 일자리와 함께 지역과 중소기업이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증시에서는 관련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밝힌 통일경제특구는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을 구체화한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이 밝힌 한반도 신경제지도는 동해권과 서해권을 잇는 지리적 이점을 활용해 에너지, 물류, 자원, 교통 벨트를 구축하자는 것이 주 내용이다. 또한 개성공단의 경우에는 위치가 북한에 있어 일방적으로 가동 중단이나 돌발 상황으로 인한 우리 기업의 피해가 있었던 만큼 경기도, 강원도 지역의 통일경제특구를 조성한다면 돌발 변수가 줄어든다는 정점이 있다.
이에 증시에서는 이번 문 대통령이 추진하는 경기.강원 지역의 통일경제특구 추진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구체적으로 통일경제특구가 추진되는 실행 계획이 나온다면 관련 핵심주들이 급등시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수혜주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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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매일경제TV MBN골드 최현덕대표는 “미 증시는 미국이 터기 경제 제재로 인한 터기발 리라환율이 급락한 점이 부각된 점과 반도체 업종이 하락을 주도하며 대형 기술주들이 부진하여 하락 마감했다”며 “20일부터 시작되는 미 무역대표부의 제3차 중국 관세 품목에 대한 공청회가 진행 되는 만큼 관련 이슈 영향에 따라 증시의 방향성이 결정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현덕대표는 “국내 증시는 미중 무역 분쟁 우려와 터키발 경제 위기 리스크가 부각되어 최근 급락세를 보였으나 문재인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북한 접경지역 경기.강원 지역에 통일경제특구를 추진하기로 했다”며 “이로 인해 증시 저점에서 관련 수혜주들이 새로운 주도주가 부상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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