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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공평·공정·개방·포용적 글로벌 인권 거버넌스 체계 구축 호소
기사입력 2018-03-2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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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일보 바이양(白陽) 기자

유엔 인권이사회 제37차 회의가 2월 26일 제네바에서 개막했다. 중국 유엔 제네바 상임 대표 위젠화(俞建華)는 협력을 호소하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비롯한 공평·공정·개방·포용적 글로벌 인권 거버넌스 시스템 수립을 추진하자고 밝혔다.

2018년 1월 17일, 쓰촨(四川, 사천)성의 네이장(內江)시 둥싱(東興)구 장애인 창업·취업육성기지에서 현지 중증 장애인들이 온라인 취업 정보를 열심히 습득하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시각)


위젠화 대표는 모든 이가 인권을 누리는 것은 인류사회의 위대한 꿈이며 시진핑(習近平) 주석이 제안한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의 중요한 목적이라며, 중국은 신형 국제관계 및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호소한다고 밝혔다.

2017년 12월 7일~8일, 제1회 ‘남남인권포럼’이 베이징(北京, 북경)에서 열려 70여 개 국가와 국제조직의 300여 명 대표들이 본 포럼에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치며, 개도국가와 세계 인권 발전대계를 함께 논의했다. [사진 출처: 중국망(中國網)]

위젠화 대표는 4가지를 주장했다. 첫째, 발전으로 인권을 촉진하고, 둘째, 안보로 인권을 촉진하며, 셋째, 협력으로 인권을 촉진하고, 넷째 공평하게 인권을 촉진한다.


중국은 빈곤감소 역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약 5년간 빈곤인구 6,853만 명이 감소했다. 사진은 2017년 4월 12일, 안후이(安徽, 안휘)의 한 농촌마을 빈곤민들이 직업기술교육에서 열심히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 인민시각)


위젠화 대표는 중국 공산당과 중국 정부는 시종일관 인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또 인민들의 더 나은 삶에 대한 바람을 분투 목표로 삼아 지속적으로 자국민의 기본권 존중 및 보장 수준을 제고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중국은 시종일관 국제 인권 거버넌스의 참여자, 건설자, 공로자라고 말했다.

2017년 4월 14일, 장시(江西, 강서)성 푸저우(撫州)시에서 교도소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합법적인 권익 관련 설문 조사 및 법률 홍보를 진행했다. (사진 출처: 인민시각)

위젠화 대표는 중국 공상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중국 발전의 거대한 비전을 제시했다며, 중국은 2020년 전면 샤오캉(小康: 중산층) 사회 건설, 전면 빈곤 퇴치, 2035년 사회주의 현대화 기본 실현, 21세기 중엽 부강·민주·문명·조화·아름다운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 건설을 이룩할 것이고, 이 목표가 하나씩 실현되면서 중국 인권 사업은 새로운 발전을 맞이하고 아울러 반드시 인류 진보 사업에도 새롭게 더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난(河南)의 농촌마을 주민 후밍밍(胡明明)씨는 두 눈의 시력을 잃었다. 따라서 안마와 침구 기술을 배워 창업 일선에 나섰다. 사진은 2018년 3월 7일 후밍밍(胡明明) 씨가 손님에게 뜸 치료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출처: 인민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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