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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비디오 전자상거래 플랫폼 '얀도(YONDO)' ICO 나서
기사입력 2018-03-2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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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운영기업 얀도(Yondo)가 글로벌 ICO에 나섭니다.

얀도는 수요자 중심의 IT시스템인 '온디맨드(on demand)' 형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는 호주 기업입니다.

얀도는 지난 2012년 호주 퀸즈랜드에서 설립, 현재 114개 국가에 이용자를 두고 있으며 LA 지사에서 세일즈를 벌이고 있습니다.

토니 자보(Tony Jarboe) 대표는 22년 경력의 인터넷 사업가로 휴렛팩커드와 워너브라더스에서 활약했습니다.

얀도의 가장 큰 특징은 온라인 상에서 비디오로 구현 가능한 모든 기능이 원스탑으로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홈페이지(www.yondo.com)에 접속하면 사용자가 직접 온라인 비디오와 디지털 제품을 판매할 수 있으며, 라이브 1:1 비디오 세션, 라이브 세션, 웹 세미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전자책(E-Book)와 오디오 녹음과 생방송, 사전녹음 된 비디오 콘텐츠를 포함하는 온라인 강좌 판매 서비스도 시행 예정입니다.

얀도는 이미 건강관리, 교육, 의학, 예술 그리고 컨설팅에 걸친 다양한 산업 분야에 이용자를 골고루 확보하고 있습니다.

주요 서비스로 일체형 동영상 전자상거래 솔루션이 있는데, 사용자들이 온디맨드 온라인 비디오 및 강좌, 세미나 등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또 온라인 판매 데모와 그룹 클래스, 세미나 등을 실시간으로 시현할 수 있는 라이브 체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현재 AI 온디맨드 비디오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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