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미국 상무부, 현대일렉트릭·효성 변압기에 61% 관세
기사입력 2018-03-13 16:14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미국 정부가 현대일렉트릭과 효성 등 우리 기업이 수출하는 변압기에 높은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현대일렉트릭은 미국 상무부의 한국산 변압기 명령에 대한 3차 연례재심 최종판정 결과 529억 원 규모의 추징금 부과를 통보받았다고 공시했습니다.
회사 측은 "분할 전 현대중공업의 전기전자 사업부가 2015년 8월부터 2016년 7월까지 미국으로 수출한 고압변압기에 대한 미국 상무부의 반덤핑 제4차 연례재심에서 60.81%의 반덤핑관세율로 판정됐음을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또 효성과 일진, LS산전 등 다른 한국산 변압기에도 각각 60.81%의 반덤핑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상무부는 이들 기업이 반덤핑 조사에 필요한 자료를 제대로 제출하지 않는 등 조사를 지연시키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