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중골프장협회가 우정석 이천 실크밸리GC 대표이사를 제8대 회장으로 선출했습니다.
한국대중골프장협회는 오늘(1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2025 정기이사회 총회 및 신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습니다.
우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골프가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되도록 합리적인 법과 제도를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회원사들과 함께 대중골프장 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우 신임 회장은 2027년까지 2년간 협회를 이끌 예정입니다.
[조문경 기자 / sally3923@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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