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 작품 36점, 10월 14일 공개
금상·대상 작품 10월 21일 판매 돌입

매일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옐로스톤과 엠블록컴퍼니가 함께 주관한 ‘제2회 대한민국 NFT 디지털 아트대전’ 수상작이 업비트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NFT로 발행된다.


수상작 NFT 드롭은 10월 14일과 10월 21일 두 번에 걸쳐 공개된다.

10월 14일에는 우수상을 받은 36점 작품, 10월 21일에는 금상 6점과 대상 1점 작품 거래가 진행된다.

거래는 48시간 동안 이뤄진다.

구매자는 다양한 개성과 의미를 수상작을 NFT 작품으로 소장할 수 있다.


판매 방식은 ‘고정 가격’ 형태다.

한정된 수량이 판매 종료 시점까지 동일한 가격으로 거래된다.

작품별 재고 수량은 20개다.

모두 판매되면 드롭스는 즉시 종료된다.

최소 주문 수량은 1개, 최대 주문 수량은 5개로 제한된다.


대한민국 NFT 디지털 아트대전은 ‘디지털 예술 사조의 선구자’를 뽑는다는 목표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NFT 공모전이다.

현대 미술에서 표현주의의 흐름에 강력한 영향을 미친 고흐, 입체주의 화풍으로 현대 미술 시대를 새로 연 피카소처럼 새로운 미술 사조를 이끌 작가를 찾는 데 중점을 뒀다.

지난해 제 1회 대회가 열렸고 올해 2회 차를 맞았다.


올해 대회 심사를 맡은 심사위원들은 “응모 작품 수준이 지난 대회를 넘어섰다”고 입을 모은다.

‘기술은 기본이고, 자신만의 철학과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 쏟아졌다’는 평이다.


대회는 매일경제가 주최하고 옐로스톤, 엠블록컴퍼니가 주관했다.

두나무를 비롯해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한국미술협회, 한국디자이너협의회, 갤러리 U.H.M, 미술과비평, 아트토큰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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