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가 국제선 여객사업의 정상화 흐름 등을 이유로 대한항공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A-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오늘(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신평은 보고서에서 "주력 부문인 국제선 여객사업 정상화 흐름이 더욱 공고해졌고 화물 시황 둔화 등에 따른 감익 국면에서도 양호한 이익창출력을 유지하고 있다"며 신용등급을 이같이 높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핵심 자회사인 대한항공의 신용등급 변경을 반영해 한진칼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에서 BBB+으로 변경했습니다.


[ 이나연 기자 / naye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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