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천일염 생산비용이 1년 만에 50% 넘게 치솟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오늘(25일) 무소속 윤미향 의원실에 따르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의 2022년도 소금산업 실태조사 결과 생산원가는 ㎏당 257원으로 전년보다 53% 급등했습니다.
2022년 말 기준 가동 염전은 837곳으로 전년보다 7.9% 줄었습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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