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큐 41회] 원영섭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 단장 '인물이 곧 정치시스템이자 메시지'

사법시험이 존재하던 시절, 수험생들에게 필독서로 통하는 수험서가 있었다.

법률의 꽃이라 불리는 민법을 기출문제 유형으로 묶은 책이었는데 이 책을 쓴 저자도 화제였다.

(법대도 아닌) 공대 출신 변호사였기 때문이다.

출간하자마자 민법 수험서 분야를 석권했다고 해서 저자는 ‘민법 수험서 종결자’로 불리기도 했다.

다름 아닌 원영섭 변호사의 이야기다.

지금은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장으로도 활약 중인 원영섭 변호사, 로펌을 운영하는 그의 전문분야는 자신의 전공을 살린 건축과 부동산이다.

그랬던 그가 어떻게 정치까지 도전하게 됐을까. 특히나 황교안 전 당대표의 눈에 들어 정치신인이 제2사무부총장까지 맡았던 이례적인 경력까지 있다.

원영섭 변호사가 정치에 도전한 이유,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정치에 대해서도 들어본다.

<더 큐>는 매주 일요일 오전 8시부터 매일경제 TV 채널 및 홈페이지 (mbnmoney.mbn.co.kr)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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