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연구개발, R&D 투자가 유연하게 이뤄지고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R&D 과제를 적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나섭니다.
산업부는 오늘(1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장영진 1차관이 산업 기술 분야 7개 정부출연연구소 원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차관은 "R&D 구조개혁은 미래 투자 확대를 위해 현재 R&D 투자의 효율성을 높이는 과정"이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혁신 기술에 집중 투자하기 위해 예산을 조정하고 경직된 연구개발 투자 제도를 완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이나연 기자 / nayeon@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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