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전국의 주택사업 경기 전망이 전달보다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이달 전국 주택사업 경기 전망지수가 지난 달보다 1.1포인트 상승한 87.7을 기록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이 지수는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산출된 것으로,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업체의 비율이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도권은 전국 지수와 마찬가지로 지난 달 102.1에서 이달 102.9로 소폭 올랐습니다.
[ 이나연 기자 / nayeon@mk.co.kr ]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