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방산 프로젝트에 참여한 중소기업에 수출금융을 지원하는 '파트너 보증서'가 최초로 발급됐습니다.
한국무역보험공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에 따르면 폴란드 K-9 자주포 수출 프로젝트에 참여한 협력사 영풍전자㈜는 제1호 파트너 보증서를 발급받았습니다.
파트너 보증은 방산 수출 프로젝트에 대한 사전 심사를 거쳐 협력사에 운전 자금을 신속·간편하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파트너 보증서를 통해 신한은행 등에서 대출받는 경우 금리 우대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 이명진 기자 / pridehot@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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