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여간 주택 구매 건수가 가장 많은 1천 명이 매수한 주택이 4만4천여 채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부터 올해 6월까지 주택 구매 상위 1천 명이 사들인 주택은 총 4만4천260채였습니다.
이는 한 사람당 평균 44채를 구매했다는 의미로, 이중 2030 세대도 161명이나 포함됐습니다.
이들의 매수금액은 5조8천808억 원에 달했습니다.
[ 이명진 기자 / pridehot@mk.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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