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알파, 'K문구' 리더…미술 전문 브랜드 론칭
기사입력 2021-06-15 04:03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 2021 대한민국 글로벌 리더 ◆
알파가 새롭게 선보인 미술 전문 브랜드 `아트메이트`. [사진 제공 = 알파]
알파는 창립 이후 50년 동안 제조와 유통을 결합한 차별화된 전략으로 문구업계의 리더로 성장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또 세계인과 소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준비를 착실히 해 나가고 있다.

100년을 향한 출발점에 선 알파는 '문구는 아트(Art)다'란 정신으로 문구를 상품이 아닌 작품으로 진화시키고 있다.


이동재 회장
이동재 알파 회장의 문구에 대한 철학은 확고하다.

이 회장은 문구의 기본 가치는 읽고 쓰고 말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소양을 쌓는 토대에 있다고 강조한다.

현재 이 회장은 문구의 문화적 확장성에 주목해 예술과 생활편의 영역으로까지 그 가치를 넓혀 가고 있다.

이 회장은 문구의 미래 가치를 도구·산업·생활·개발 등 4가지 측면에서 바라보고 있다.

우선 도구적 측면에선 '언어 표현의 완성체'가 될 것이고 산업적 측면에선 사회 지식의 기반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또 생활적인 측면에선 라이프 스테이션을 완성해 나가는 기폭제가 될 것이고, 개발적인 면에서는 자신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는 가치 있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이 회장은 학습 위주였던 연필이 진화해 정보기술 기기를 컨트롤하는 '스마트펜'으로 변한 사례와 메모하는 문구 기능이 산업 발달로 '스마트폰'이라는 최첨단 문구를 만들어 낸 사례가 있다고 강조한다.


알파는 실제로 '문구는 아트다'란 슬로건을 사업에 적용했다.

대표적으로 알파는 미술 재료 종합 유통 브랜드인 아트메이트의 영역을 확장시켰다.

알파는 아트메이트를 미술 재료와 모형 재료, DIY, 인테리어 용품 등을 포함한 온·오프라인 종합 미술 용품 브랜드로 새롭게 선보였다.

아트메이트는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K문구'를 대표하는 미술 전문 브랜드 상품을 비롯해 국내외 유명 제품 5만여 품목을 한곳에 모았다.


[이종화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