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국가채무가 1초당 305만 원 꼴로 증가하면서 국민 1인당 국가채무는 천700만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예산정책처는 총 국가채무는 오늘 오후 3시30분 기준으로 912조5천억 원이 넘었고 연말에는 956조 원으로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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