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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1%대 하락...다우, 0.78%↓
기사입력 2021-05-19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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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애플과 아마존, 페이스북 등 기술주들이 대부분 약세를 보인 가운데 하락했다.


18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7.13포인트(0.78%) 하락한 3만4060.66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5.46포인트(0.85%) 밀린 4127.8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75.41포인트(0.56%) 떨어진 1만3303.64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들은 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와 실적 발표, 물가 상승 우려 등을 주시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달 미국의 신규 주택 착공 실적은 156만9000채로 전월대비 9.5% 감소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2.2% 줄어든 170만 채였다.


목재를 비롯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한 것이 주택 착공 감소 원인으로 꼽힌다.


업종별로는 에너지주가 유가 하락에 2% 이상 떨어졌으며, 산업주와 금융주도 1% 이상 하락했다.


대형 IT 기술주들도 대부분 하락했다.

애플과 아마존, 알파벳, 페이스북 등이 모두 1% 이상 떨어지고, 테슬라 주가는 0.18% 반등했다.


[신미진 매경닷컴 기자 mjsh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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