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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2’ 유수진 “자산관리사 당시 첫해 연봉 1억…4년 차에는 6억”
기사입력 2021-05-19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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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2’ 유수진이 자산관리사 당시에 연봉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2’에서는 이소연, 유수진, 유라가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유수진을 소개하며 “원래도 연봉이 어마어마하게 센 직장에서, 몇 년만에 6억이라고요?”라고 물었다.

유수진은 “원래는 자산관리사라는 직업을 갖고 있었다. 자기가 영업을 잘하면 그만큼 많은 커미션을 받는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입사 첫해 때 연봉 1억을 넘겼다”라며 “2년 때 2억 7천, 3년 차 때 4억 6천, 4년 차 때 6억이었다. 그거를 13년하고 그만했다”라고 밝혔다.

성시경은 “한 두 푼 생기고 그만둔 건 아니다. 넉살이 추측해봐라”고 이야기했고, 넉살은 “한 100층(펜트하우스) 살죠?”라고 질문했다.

이를 들은 유수진은 “6층에 산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공식처럼 존재한다. 서울대 가는 것보다 쉽다”라며 “일단 열심히 벌고, 아껴서 모으셔야 된다. 종잣돈을 만들어야 한다. 여기서부터는 불려야 한다. 투자할 때는 이론적인 공부와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히며 경험하며 공부해야 한다”라고 팁도 전수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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