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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킹’ 안성훈, ‘이 밤이 지나면’으로 입증한 기성 가수 뛰어 넘는 명품 보컬
기사입력 2021-04-2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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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킹’ 안성훈이 기성 가수를 뛰어 넘는 시원하고 완벽한 보컬을 자랑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킹’에서는 안성훈이 출연했다.

이날 안성훈은 “서바이벌이 처음이 아니다. 주변에서도 왜 또 나가냐는 말을 굉장히 많이 했다. 내가 노래가 하고 싶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곳에서는 트로트만 보여드렸지만, 말 그대로 ‘보이스킹’이니까 여러 장르를 보여드리며 내 자신의 한계를 보여주고 싶어 도전하게 됐다. ‘저 사람은 트로트도 잘하고, 가요도 잘하고, 노래를 잘한다’라고 인정받는 게 첫 번째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셔츠와 청바지로 청량한 패션으로 무대에 오른 안성훈은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선곡했다.

전주는 부활의 ‘Lonely Night(론리 나이트)’였다. 믹스 편곡을 시도한 안성훈은 안정된 톤과 시원하고 청량한 보이스, 탄탄한 보컬로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아쉽게도 올 크라운에는 실패했지만 PASS를 받았고, 남진은 “주목밥을 제대로 만든 것 같다. 시원시원하고 땅땅하고 노래가 좋다. 목소리 톤에 자기 색깔이 있다. 허스키하면서 부드럽다. 너무 매력있다. 앞으로 계속해서 더 좋은 멋진 노래를 기대하고 듣고 싶다”라고 호평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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