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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놀토’ 온유, 배우 박주현에게 영상편지 남겨... “인간수업 잘봤다”
기사입력 2021-02-2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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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손세현 객원기자]
샤이니 온유가 배우 박주현에게 영상편지로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27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샤이니 민호, 온유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 앞서 오프닝에서 멤버들은 각자 콘셉트에 맞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어 자리로 돌아가 게스트를 맞을 준비를 마쳤다.

붐은 “그런데 지금 신동엽씨가 보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어디에 갔어?”라며 놀랐다.

붐은 “지금 급히 제보가 들어왔는데 신동엽씨가 바지가 불편하다며 갈아입으러 갔다”고 했다.


박나래는 “아니 그냥 여기서 갈아입고 계시다”며 웃었다.

함께보던 샤이니 키는 “지금 훌쩍 벗고 계시다”며 신동엽 몰이에 나섰다.

하이에나처럼 신동엽을 물어뜯은 멤버들은 이어 게스트로 들어온 샤이니를 맞았다.


이날 MC 붐은 민호에게 “놀토 멤버중에 꽁한 마음을 갖고 있는 멤버가 있다는 말이 있더라”며 물었다.

이에 민호는 ‘탱구(태연)’를 지목했다.

붐은 “이유가 뭐냐”라고 물었다.

이에 민호는 “사실 태연이 군대시절 면회를 오지 않았다.

키에게만 면회를 갔다”고 말했다.


듣고있던 키는 “보통 그런일이 있으면 남탓하기보다는 본인을 돌아보지 않나”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태연은 “맞다맞다”며 맞장구 쳤다.

피오는 “역시 집안싸움이 볼만하다”며 웃었다.

신동엽은 “옆에 있던 한해가 안도의 한숨을 쉬는게 ‘아 자기한테만 그러는게 아니구나’라는 생각 같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키는 “사실 태연이 제 면회를 왔을 때 난리가 났다”고 말했다.

태연은 “(키가) 오라고오라고 난리를 쳐서 갔다”며 “반면에 민호는 오지 말라고 오지 말라고 했다”고 가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박나래는 “아마 태연이 먼길 오는게 마음이 쓰였나보다”라고 말했다.


민호는 “태연 누나가 키에게 간 것은 놀토에 고정이 되기 위한 큰 그림이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온유는 말할 타이밍을 놓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마디를 꺼내는 순간, 붐과 오디오가 물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키는 "죄송한데 온유가 오디오 타이밍을 못 찾고 있다.

한 마디 했으면 조금 조용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해 주변을 웃게했다.


이날은 세븐틴의 '도레미'가 출제됐다.

멤버들은 "지난번에 이월된 찬스가 있지 않냐"며 '박주현 찬스'를 언급했다.

tvN 드라마 ‘마우스’팀이 지난 방송에 나와 ‘붐청이 찬스’만으로 정답을 맞히면서 남긴 선물이었다.


MC 붐은 "오늘의 게스트 온유와 민호가 대표로 감사를 전해달라"고 말했다.

민호는 이승기에게, 온유는 박주현에게 각각 영상편지를 전했다.


상황을 빨리 파악하지 못한 온유는 어리둥절해 했다.

이에 지켜보던 태연은 “온유둥절이다”라며 놀려 별명을 만들어줬다.

온유는 초면인 배우 박주현을 '박주영'이라고 잘못 부르며 또 다시 멤버들에게 디스를 당했다.

이어 온유는 "'인간수업' 잘 봤습니다.

이월 감사합니다"라고 영상편지를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tvN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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