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김새롬 "경솔한 행동 반성" 공식 사과...'그것이 알고 싶다 정인이 편' 실언
기사입력 2021-01-24 10:17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일경제TV] '그알' 정인이 편 관련 실언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김새롬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앞서 김새롬은 어제(23일) 홈쇼핑에 출연해 "지금 '그것이 알고 싶다' 끝났나요?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며 시청자들에게 상품 구매를 독려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국민적 관심을 끈 16개월 입양아 학대 사망 사건 정인이 이야기의 후속편을 방송 중이었습니다.

김새롬은 비난이 쏟아지자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그것이 알고 싶다') 주제가 나 또한 많이 가슴 아파했고 많이 분노했던 사건을 다루고 있었다는 것을 미처 알지 못했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그러면서 "몰랐더라도 프로그램 특성상 늘 중요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중하지 못한 발언을 한 나 자신에게도 많은 실망을 했다"며 "질타와 댓글을 새기며 경솔한 행동을 반성하겠다"고 사과했습니다.

[ 김솔 인턴기자 / mkksh@mk.co.kr ]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