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현대차·기아, 각각 3천억 원 규모 ESG 채권 발행 나서
기사입력 2021-01-22 13:04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캡처.
현대차·기아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 발행에 나섭니다.

오늘(2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다음 달 중으로 각각 3천억 원 규모의 ESG 채권 발행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련된 자금은 수소차와 전기차 등 친환경 차 사업에 투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는 2025년까지 연간 56만 대의 전기차를 판매해 세계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 비중을 10%까지 늘리겠다는 목표입니다.

기아는 중장기 전략 '플랜S'에 따라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점유율 6.6%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신민호 인턴기자 / mino@mk.co.kr ]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대차 #SG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