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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학계 "월성원전 삼중수소 건강 영향 무시할 수준"
기사입력 2021-01-1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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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지하수에서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가 검출된 것과 관련해 원자력학계는 인체에 크게 위해를 끼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원자력학회 등이 연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정용훈 카이스트 교수는 주변 주민들의 체내 삼중수소 농도를 민간환경감시기구가 조사한 결과 건강 영향은 무시할 수준이라며 불필요한 공포는 없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건욱 서울대 교수도 섭취하는 모든 음식에 삼중수소가 들어 있다며 극미량이 들어오면 10일 정도 지났을 때 배출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이 꾸려지는 대로 활동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 김경기 기자 / goldgame@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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