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지오센트릭이 프랑스에서 플라스틱 재활용 합작 공장 설립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프랑스의 수에즈, 캐나다의 루프 인더스트리와 업무협약을 맺고 연간 7만톤 규모의 재생 플라스틱을 생산하는 화학적 재활용 공장을 설립하기로 했습니다.
SK지오센트릭은 공장의 운영을 감독·컨설팅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국내 기업 가운데 유럽 내 플라스틱 재활용 합작공장을 설립하는 것은 SK지오센트릭이 처음입니다.

[ 진현진 기자 / 2j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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