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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욱 피아노 리사이틀, 세번째 연기 "코로나19 확산세로 급하게 결정"
기사입력 2020-12-0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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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리사이틀이 연기됐다.


클래식 공연기획사 빈체로는 4일 SNS에 "코로나-19의 가파른 확산세와 금일 오후 서울시에서 발표한 강화된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12월 8일(화)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예정되었던 '김선욱 피아노 리사이틀'의 연기를 급하게 결정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오랜 시간 공연을 기다려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구체적인 공연 일정은 빠른 시일 내로 공지하도록 하겠다.

건강한 모습으로 공연장에서 뵐 수 있는 날을 소망한다.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선욱은 지난 3월 예술의전당에서 연주회를 가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됐다.

이후 9월 13일 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을 하겠다고 재공지했으나 이 역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인해 예술의전당의 운영이 중단되면서 연기됐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김선욱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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