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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꺾고 ACL 16강행’ 요코하마 감독 재계약 합의
기사입력 2020-12-02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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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전북 현대를 꺾고 요코하마 F마리노스의 창단 첫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 진출을 이끈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재계약에 성공했다.


일본 언론은 2일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요코하마와 재계약에 합의했다.

구단이 조만간 공식 발표를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요코하마의 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이 확정된 직후 나온 보도다.

요코하마 F마리노스는 호주 출신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재계약에 합의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요코하마는 1일 카타르 도하에서 가진 2020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5차전에서 전북을 4-1로 크게 이겼다.


승점 12를 기록한 요코하마는 한 경기를 남겨두고 3위 전북, 4위 시드니FC(이상 승점 4)과 승점 8차르 벌리며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AFC 챔피언스리그 개편 후 네 번째 도전 만에 토너먼트 무대를 밟게 됐다.


호주에 2015 아시안컵 우승을 안겼던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018년부터 요코하마의 지휘봉을 잡았다.

공격 지향적인 전술을 펼쳐 2019년에는 요코하마 팬에게 15년 만의 J1리그 우승컵을 안겼다.


요코하마 감독이 네 시즌을 치르는 건 오카다 다케시 전 감독(2003~2006년)에 이어 두 번째다.


한편, 올해 K리그1과 FA컵을 우승 차지했던 전북은 2위 상하이 상강(승점 9)과 승점 5차여서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rok1954@maeeh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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