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더 먹고 가’ 강호동 허재에 “화 내는건 세계 챔피언” 유쾌한 디스
기사입력 2020-11-29 22:27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손세현 객원기자]
강호동이 허재를 디스했다.


세븐은 임지호의 ‘웰컴 티’와 ‘모둠튀김’ 간식을 맛보면서 “어린 시절 부모님이 뷔페를 하셨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낸다.

“점심 시간마다 친구들이 내 책상으로 모였다.

학창 시절이 인기 전성기”라고 자폭한 세븐은 임지호의 음식을 ‘폭풍 먹방’하며 날카로운 미식평을 내놓기도 했다.

세븐은 이어 즉석 ‘주방 보조’로 나서며 탁월한 요리 솜씨를 발휘해 새로운 면모를 선보였다.


정장을 입고 등장한 허재는 “임지호 선생님을 보기 위해 격식을 차렸는데, 이게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간식으로 준비된 모둠 튀김을 먹고자 평상에 둘러앉았다.

강호동은 허재에게 “이 형이 화내는 건 세계 챔피언”이라며 디스했다.

“첫인상은 ‘술코’”라는 임지호의 ‘돌직구 발언’에 “제가 냄새 좀 맡죠”라고 받아쳤다.


한편, MBN ‘더 먹고가’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