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26이닝 만에 ‘김재환 내야 땅볼 타점’…두산 PS 연속 이닝 무득점 新 [MK레코드]
기사입력 2020-11-24 22:07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고척)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두산베어스가 한국시리즈 연속 이닝 무득점을 힘겹게 끝냈다.

하지만 단일 포스트시즌 및 한국시리즈 최다 연속 이닝 무득점 기록의 불명예를 안았다.


두산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NC다이노스와의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7회초에 득점했다.


0-4의 7회초에 허경민과 정수빈이 연속 사구로 출루했다.

최주환이 1루수 땅볼로 아웃했으나 주자는 한 베이스씩 나아갔다.

두산은 25이닝 연속 무득점으로 한국시리즈 및 단일 포스트시즌 최다 이닝 연속 무득점 기록을 새로 썼다.

사진(서울 고척)=천정환 기자


그리고 김재환이 김진성의 초구에 반응했다.

타구는 2루수 박민우에게 향했으나 3루 주자 허경민이 충분히 홈을 밟을 수 있었다.

김재환의 올해 한국시리즈 첫 타점.
두산의 득점은 20일 3차전의 7회말 이후 처음이다.

당시 김재호가 2사 1, 3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공격의 활로가 막히면서 4차전과 5차전에서 무득점 패배를 했다.


이날도 답답했다.

앞서 1회초 2사 1, 2루-2회초 1사 만루-4회초 무사 2, 3루-5회초 무사 2루 기회를 놓쳤다.


두산의 25이닝 연속 무득점은 한국시리즈(종전 1989년 빙그레 22이닝) 및 단일 포스트시즌(종전 2011년 KIA 24이닝) 최다 연속 이닝 무득점 신기록이었다.

rok1954@maekyung.com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빙그레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