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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아이템] 레이지보이 `리클라이너`, 게을러져도 어쩔수 없죠…이 안락함 위에서라면
기사입력 2020-10-29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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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레이지보이]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늘면서 앉아서 편히 쉴 수 있는 가구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푹신하지만 쉬다보면 허리가 아프고 자세가 불편해 저려오곤 하는 소파 대신에 마치 구름 위에 떠 있는 듯 편안함을 주는 리클라이너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화려하기보다 편안한 디자인에 기능을 더한 레이지보이의 리클라이너는 소비자에게 편안함과 스타일을 모두 만족시키면서 세계적으로 명성을 알려왔다.

리클라이너가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미국 유명 시트콤 '프렌즈'에서 볼 수 있었던 흔들의자를 상상하면 이해하기 쉽다.

화면 속 그 제품이 바로 레이지보이의 리클라이너다.


레이지보이는 1926년 미국 미시간주 몬로시에서 창립한 업체로, 1987년 뉴욕 증시에 상장한 이후 연간 20억달러 이상 매출을 자랑하는 리클라이너 제조사다.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20세기 100대 혁신상품 중 하나로, 많은 사람에게 편안함을 제공해왔다.


레이지보이의 가장 큰 특징은 편안함을 제공하는 기술과 다양한 기능이다.

다리받이는 3단계로, 등받이는 무려 18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

다리받이와 등받이를 최대 180도까지 눕힐 수 있어 원하는 각도에 맞춰 편안한 자세로 쉴 수 있다.

180도로 의자를 펼쳤을 때는 다리가 심장보다 높게 올라가도록 설계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전혀 다른 형태의 의자로 변신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다리받이를 내리면 흔들의자로 사용할 수 있다.

반대로 올리면 고정된다.

등받이는 압력을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이 적용돼 앉는 사람의 몸무게에 맞게 압력 세기를 맞출 수 있다.

소파에 사용된 폴리우레탄 폼은 고급 자동차 시트에 사용되는 소재와 동일한 것으로 최상의 탄성과 안락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반영구적인 견고한 스프링 시스템이 적용돼 2010년 미국 척추교정협회에서 허리통증 완화 제품으로 추천하기도 했다.

레이지보이 제품은 롯데, 갤러리아 등 전국 백화점 매장과 레이지보이 직영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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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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