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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떨어지는 시기에는 ‘비상 상비약' 준비가 필수
기사입력 2020-10-26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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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통, 근육통, 생리통 등 일상 속에서 생기는 예상치 못한 진통 -

환절기에 실내 활동 또는 야외 활동 중 예기치 않게 찾아오는 두통, 근육통, 생리통 등의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소염진통제 또한 꼭 구비해둬야 할 상비약이다. 소염진통제는 성분에 따라 작용 기전과 효과가 다르고, 잘못 복용 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상황에 맞게 올바르게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웅제약의 ‘이지엔6’ 시리즈는 IMS 데이터 기준으로 11년 연속 국내 액상형 진통제 누적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통증별 맞춤 성분 전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 통증에 맞는 특화 성분의 진통제를 복용해야 통증 효과 볼 수 있어 -

소염진통제 중 가벼운 통증에 효과가 좋은 이부프로펜 성분의 ‘이지엔6 애니’, 이부프로펜의 유효성분만을 분리해 적은 용량으로 동등한 효과를 보이며 강한 통증이나 근육통에 탁월한 ‘이지엔6 프로’, 반감기가 길어 다른 약물보다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

또 염증성 통증이나 치통에 특히 효과가 좋은 ‘이지엔6 스트롱’, 이부프로펜과 부종을 완화해주는 파마브롬 성분을 함유하여 월경전증후군에 있어 진정과 붓기 제거에 탁월한 ‘이지엔6 이브’,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포함되어 초기감기나 기본적인 통증 (발열,두통,신경통 등) 에 효과적이고, 임산부도 복용 가능한 가장 최근에 출시 된 ’이지엔6 에이스’까지 총 5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 가을 큰 일교차로 목감기, 급성 인,후두염 발생 쉬워 -

환절기에는 심한 일교차로 인해 인체의 면역력이 떨어져 건강 관리에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어린 아이나 나이 지긋하신 어른들이 함께 있다면 예상치 못한 질환이나 부상에 쉽게 노출될 수 있어 비상 상비약 준비는 필수다.

- 비타민B, C 함유 된 감기약이 증상 완화에 도움 -

환절기 가을에는 건조한 날씨와 심한 일교차로 체내 면역력이 저하가 되고 인두와 후두에 감기 바이러스 감염으로 코 감기, 목 감기가 발생하기 쉬운데 처음에는 가벼운 감기로 시작하더라도 방치하면 호흡기 손상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

대웅제약의 ‘씨콜드플러스’는 아세트아미노펜 등 감기 초기 증상을 완화하는 성분 뿐만 아니라 비타민C 1일 500mg과 비타민B 2종이 포함된 국내 최다 10종의 성분이 함유된 감기약이다. 체내 면역기능 강화와 각종 감기 증상을 빠르게 완화시켜줄 수 있다.

또 졸음 방지를 위한 카페인이 첨가된 덜 졸린 감기약 (낮용)과 졸린 감기약 (밤용)으로 구분돼 있어 수험생, 운전자, 직장인 등 낮 시간에 감기약 복용 후 졸려서 일상 생활에 불편을 겪었던 사람들이라면 상황에 따라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다.

- 콧물, 재채기, 코막힘 등 알레르기성 비염.. 복용 시 부작용도 고려해야 -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환절기에 호흡기가 예민해져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알레르기 비염은 콧물, 코막힘, 재채기 등의 증상으로 일상 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준다.

대웅제약의 대표 알레르기 비염치료제 ‘코메키나’는 국내 최초의 메퀴타진 복합 비염치료약이다. 코메키나는 진정작용(졸음)이 적은 2세대 항히스타민제인 메퀴타진과 카페인이 들어 있어 알레르기 비염약의 공통적인 특성인 졸음과 같은 단점을 줄인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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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대웅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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