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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컵스 2차전, 악천후 예보로 연기 [NLWC]
기사입력 2020-10-02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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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세인트 피터스버그) 김재호 특파원
마이애이 말린스와 시카고 컵스의 경기가 연기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일(이하 한국시간) 리글리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 팀간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 경기를 악천후 예보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리글리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시리즈 2차전이 연기됐다.

사진=ⓒAFPBBNews = News1

두 팀의 경기는 3일 오전 3시(현지시간 2일 오후 1시)로 연기됐다.

만약 3일 열리는 포스트시즌 경기가 이 한 경기일 경우 한국시간 3일 오전 8시(현지시간 오후 6시)로 옮겨 치러진다.


2차전에서 컵스가 승리해 3차전이 열릴 경우 3차전은 4일에 열린다.

주말에 열리는 유일한 포스트시즌 경기가 된다.


양 팀은 2차전 선발로 각각 식스토 산체스와 다르빗슈 유를 예고했다.

1차전은 마이애미가 5-1로 이겼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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