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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높이뛰기 `통곡의 벽` 26년만에 넘었다
기사입력 2020-09-2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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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높이뛰기의 아르망 뒤플랑티스(21·스웨덴)가 통곡의 벽으로 불리던 '인간새'의 기록을 넘었다.


뒤플랑티스는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장대높이뛰기 결선에서 6.15m를 넘었다.

이는 세르게이 붑카(57·우크라이나)가 1994년에 남긴 종전 세계기록 6.14m를 넘어선 것으로 무려 26년 만의 기록 경신이다.

'인간새'로 불리는 붑카는 이 부문(실외 경기 기준) 1~8위 기록을 모두 가지고 있었지만 가장 높은 숫자를 내주게 됐다.

뒤플랑티스는 "아직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다.

실감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용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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