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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3 신작 ‘루나 모바일’, 성장과 모험은 ‘기본’…즐길거리 ‘풍성’
기사입력 2020-09-1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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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T3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의 신작 ‘루나 모바일’이 출격했다.

2007년 출시돼 호응을 얻었던 PC MMORPG ‘루나 온라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이다.

원작의 협력 플레이와 아기자기한 비주얼 감성을 계승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원작을 제작했던 이야소프트 출신 인력이 뭉친 소울게임즈가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T3엔터테인먼트는 “성장과 모험은 기본에 수없이 많은 즐길거리을 담은 게임”이라며 “정통 오픈월드형 모바일 게임으로 이제까지의 MMORPG와는 차원이 다른 몰입감과 힐링을 선사한다”라고 자신했다.


‘루나 모바일’은 신, 인간, 용족, 용인족 등 4개 종족이 얽힌 판타지 스토리를 담아냈다.

원작에서 부족했던 스토리텔링에 공을 들였다는 것이 개발사 소울게임즈의 설명이기도 하다.

주인공 일행은 기억을 잃은 여신 ‘루나’를 도와 6개의 오색부유석을 찾고 세상이 파괴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이용자들은 이 과정에서 약 50개 이상의 오픈월드 형식 필드에서 풀 3D 동화풍 그래픽을 감상하며 각종 모험을 경험하게 된다.

스토리 진행 과정에서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들의 입체적인 배경 스토리를 통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T3엔터의 소개다.


‘루나 모바일’에는 3종족 각각 남녀 1개씩 총 6종의 클래스가 제공된다.

이용자들은 각기 다른 개성의 캐릭터를 선택해 각종 코스튬과 장비 아이템, 액티브 및 패시브 스킬을 활용하며 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을 살린 아바타를 육성할 수 있다.


장비는 무기, 방패, 방어구, 장갑, 신발, 목걸이, 귀걸이, 반지. 벨트 등 총 9가지 부위에 장착할 수 있으며 각 부위별로 레벨업, 합성, 승급, 강화 등도 가능하다.

또 외형을 변화시키고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는 코스튬은 세트, 얼굴, 가면, 안경, 헤어, 머리 위, 머리 옆, 허리, 날개 등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미니형, 마법형, 대형 등 100종류 이상의 ‘펫’과 방대한 맵을 빠르게 이동하는 데 도움을 주는 50여종의 ‘탑승체’도 제공한다.

펫과 탑승체는 전투, 버프. 힐 등 게임 진행에 도움이 되는 패시브 스킬도 보유했다.


각종 코스튬과 펫, 탑승체를 수집해 도감에 등록하면 캐릭터의 능력치가 더욱 상승하며 캐릭터 레벨업 시 주어지는 스킬 포인트를 어떻게 투자하느냐도 육성의 차이를 만든다.


이외에도 일반 필드 사냥뿐만 아니라 요일던전, 경험치던전, 무한의탑, 자원던전, 보스 레이드 등 각종 콘텐츠가 제공되며 다른 이용자와 손쉽게 파티를 맺고 함께 사냥을 즐길 수도 있다.

감정 표현 이모티콘, 캐릭터의 행동 표현을 통해 의사소통도 가능하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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