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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김민준, 성수동 3층 단독주택 매각 왜?
기사입력 2019-12-1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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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새신랑’ 배우 김민준이 성수동 건물을 매입 4년 만에 팔았다.


11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김민준은 성수동 소재 3층 규모의 단독주택을 20억원에 매도했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165㎡(49.9평) 연면적 253㎡(76.53평) 지상 3층 규모의 건물로, 2015년 당시 13억원에 매입했다.

김민준이 장기투자 목적으로 구입한 해당 건물을 매도한 배경은 알려지지 않고 있으나 몇 년 사이 6억원에 가까운 시세 차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공장지대로 유명했던 성수동은 ‘연예인 효과’로 유망 투자처로 급부상하며 한류스타 김수현, 원빈, 권상우, 야구 스타 이승엽 등이 건물을 줄줄이 매입해 화제를 모은 곳이다.

김민준 역시 이 지역에 건물을 사들이면서 성수동에 투자한 스타 반열에 올랐었다.


김민준의 소속사는 “개인사라 언급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김민준은 지드래곤의 친누나인 패션사업가 권다미와 지난 10월 11일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촬영을 마친 조정래 감독의 영화 ‘소리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JTBC ‘우리, 사랑했을까’에 출연한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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