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롯데마트, 4천800원 초저가 와인 선봬…'연말 수요 타깃'
기사입력 2019-12-09 17:26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롯데마트는 연말을 맞아 5천 원 미만의 초저가 와인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칠레산 나투아 스페셜 셀렉션 2종으로 12일부터 병당 4천800원에 판매합니다.

'나투아 스페셜 셀렉션'은 칠레의 유명 와이너리인 몽그라스에서 생산한 와인으로 햇 포도로 양조한 칠리안 누보이며 '카베르네 쇼비뇽'과 '멜롯'입니다.

롯데마트가 이처럼 초저가 와인을 선보인 것은 연말 와인 수요가 급증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2018년 롯데마트의 와인 매출을 살펴보면, 4분기의 와인 매출은 1년 전체 매출의 40%에 이릅니다.

롯데마트 장세욱 상품기획자는 "'탄생', '새롭게 태어난'이라는 의미를 가진 나투아 와인으로 뜻깊은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란다"며 "연말 와인 시즌에 맞춰 수준 높은 와이너리에서 생산한 다양한 와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영석 기자 / nextcu@mk.co.kr]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