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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MBN] 띠동갑 부부의 동상이몽 여행
기사입력 2019-12-0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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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시맨 (7일 밤 9시 40분)
50년간 갈고닦은 목공 기술로 '한옥 집시카'를 만든 변영탁 씨. 그는 2년 동안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만들어 2.5t짜리 초대형 집시카를 완성했다.

그의 영원한 여행 친구는 인생의 동반자이자 띠동갑 아내 오현아 씨다.


하지만 부부는 취향부터 성격까지 모든 게 다르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인 영탁 씨는 언제나 일거리를 만들어서 하느라 24시간이 부족하다.

인생에서 일이 제일 중요하다는 영탁 씨는 여행하면서도 일을 손에서 놓지 않는다.

먹고사는 것조차 막막했던 시절에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굶지 않을 수 있었기 때문에 일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낀다.

아내 현아 씨는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느끼고 싶지만 남편의 잔소리에 매번 기분이 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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