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NH농협은행·생명·캐피탈 CEO 연임…농협손보는 최창수 신임 대표
기사입력 2019-12-06 15:37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왼쪽부터) 이대훈 농협은행장, 홍재은 농협생명 대표, 최창수 현 농협금융지주 경영기획부문장, 이구찬 농협캐피탈 대표의 모습.
농협금융지주는 6일 NH농협은행과 농협생명, 농협캐피탈의 CEO가 연임, 농협손해보험은 최창수 대표가 새로 뽑혔다고 밝혔다.


농협금융은 이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추천 절차를 완료했다.


농협금융 임추위는 사외이사 4인, 비상임이사 1인, 사내이사 1인 총 6인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후보자들은 각 회사별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되며 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다.


농협은행 행장에는 이대훈 현 행장이 첫 3연임의 주인공이 됐다.

이대훈 은행장은 전사적 역량을 DT혁신에 집중시켜 미래선도금융그룹 도약을 위해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 2년간 실적 측면에서 2배 이상 성장을 견인해 올해말 1조4000억원 돌파가 확실시 되는 등 탁월한 경영성과를 거둔 공을 인정 받았다.


홍재은 현 농협생명 대표이사도 연임됐다.

홍재은 대표이사는 지난 1년간 수익구조 개선에 집중해 보험업계 불황 속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에는 최창수 현 농협금융지주 경영기획부문장이 선임됐다.

최창수 내정자는 농협금융의 기획·전략전문가로, 농협금융 전체 DT로드맵을 수립해 미래혁신에 앞장섰다.

또 자회사 자본적정성 강화를 위해 증자를 단행하는 등 농협손해보험의 신임 대표이사로 최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구찬 현 농협캐피탈 대표이사도 연임에 성공했다.

이구찬 대표이사는 임직원간 소통과 믿음의 리더십을 통해 농협캐피탈의 견고한 성장을 이끌고 미래사업 추진을 위한 성장동력을 확보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디지털뉴스국 류영상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