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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 스페인·미국 프로축구 성공 배운다
기사입력 2019-11-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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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노기완 기자
한국프로야구가 공식 행사에 스페인·미국 프로축구 고위 관계자를 초청하여 가르침을 청한다.


한국야구위원회는 29일 르메르디앙 서울에서 2019 KBO리그 발전 포럼을 개최한다.

스페인 라리가(축구 1부리그) 엔리케 모레노 이사가 기조연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신승호 부사장이 발제자를 맡는다.


라리가는 2009-10시즌부터 유럽축구연맹(UEFA) 리그랭킹 1위를 독주하고 있다.

모레노 이사는 라리가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 선두주자로 끌어올린 브랜드 전략을 2019 KBO리그 발전 포럼 참가자들에게 소개한다.


한국야구위원회가 2019 KBO리그 발전 포럼에 스페인프로축구 1부리그 라리가, 미국프로축구 1부리그 MLS 고위 관계자를 초청하여 가르침을 청한다.

MLS는 2019시즌 총 관중 867만6109명을 불러모아 경기당 2만1265명이 관전했다.

2018-19시즌 유럽프로축구와 비교해도 5대 리그로 불리는 독일·잉글랜드·스페인·이탈리아·프랑스 평균 관중 바로 다음 수준이다.

(분데스리가 4만3445명-EPL 3만8182명-라리가 2만6933명-세리에A 2만4931명-리그1 2만8233명)
신승호 MLS 부사장은 2번째 발제로 나와 프로스포츠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팬 성장 전략을 2019 KBO리그 발전 포럼에 들려준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축구의 유소년 육성에도 주목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유스지원팀 안치준 팀장은 2019 KBO리그 발전 포럼 ‘경쟁력 향상을 위한 우수 유소년 육성 방향’ 세션에 참석하여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dan0925@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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