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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베네수엘라 우완 핀토 80만달러에 영입…소사와 결별
기사입력 2019-11-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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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기존 외국인 투수 헨리 소사(34)와 결별하고 베네수엘라 출신 우완 투수 리카르도 핀토(25)를 영입했다.


SK 구단은 13일(한국시간) "핀토와 계약금 10만 달러, 연봉 45만 달러, 옵션 25만 달러 등 총액 8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새 외국인 투수 핀토는 2012년 루키리그를 통해 미국 야구에 데뷔한 뒤 2016년 더블A, 2017년엔 트리플A를 거쳐 메이저리그를 밟았다.


그는 2017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25경기에 출전해 1승 2패 평균자책점 7.89를 기록한 뒤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2019년엔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메이저리그 2경기에 나서 평균자책점 15.43으로 부진했다.


핀토는 지난 9월 샌프란시스코로 이적했지만, 메이저리그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고 최근 SK와 접촉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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