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다방 "관악·동작구 `허위매물 집중 점검` 실시"
기사입력 2019-11-07 17:20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부동산정보플랫폼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는 지난 10월 관악·동작구를대상으로 '허위매물집중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다방은 2016년부터 허위매물 신고 급증지역을 대상으로 '허위매물집중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올해 4월에는 부산시, 7월에는 대전시와 청주시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해 총 40개 중개사무소에는 경고조치를, 4개 업체는 퇴출시켰다.


10월에 실시한 관악·동작구 점검 결과 해당지역 중개사 중 17.2%에는 경고조치를, 11개 업체는 퇴출 조치를 했다.

특히 봉천·신림·사당·상도동 등 원룸매물이 많은 동에서 허위매물이 다수 적발됐다.

실제 내놓은 매물과 상관없는 허위사진을 올리거나, 실거래 금액 대비 월세가 약 40% 가량 낮추고, 주소를 임의로 기재해 역세권으로 속이는 등 다양한 허위매물 유형이 단속됐다.


박성민 다방 사업마케팅 본부장은 "집중점검 그 다음주 해당지역에서 접수된 허위매물 신고건수도 관악과 동작에서 각각 25%, 32% 씩 줄었다"며 "다방은 신뢰도 높은 매물을 올린 중개사에게 혜택을, 허위매물을 올린 중개사에게 패널티를 줌으로 중개사 스스로 허위매물을 줄여나가도록 자정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이미연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