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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품, 250억 들여 상주에 사료공장 준공
기사입력 2019-10-1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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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계육 생산 물량의 10%를 차지하는 국내 2위 업체 올품이 사업비 250억원을 들여 부지 2만4천430㎡에 사료용 배합기와 분쇄기 등 생산라인 공장을 지었습니다.

건축면적 5천700㎡ 규모 공장은 월 3만5천 톤의 생산능력을 갖췄고 52명을 신규 고용했습니다.

변부홍 올품 대표는 "사료공장 건립으로 부화에서 계육 사육, 생산까지 완벽한 생산 체제로 기업 가치를 드높이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준공식에는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변부홍 대표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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