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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도시개발, '대전 도안신도시 2단계 26·30BL' 시공사로 GS건설 선정
기사입력 2019-10-14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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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안신도시2단계 26·30BL 아파트 신축사업' 투시도 [사진=피알메이저 제공]

석정도시개발(대표 이창섭)이 '대전 도안신도시2단계 26·30BL 아파트 신축사업' 시공사로 GS건설을 선정했습니다.

석정도시개발과 GS건설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석정도시개발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소비자 선호도와 인지도가 높은 '자이' 브랜드를 '대전 도안신도시 2단계 26·30BL 아파트 신축사업' 에 적용, 성공적인 사업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대전 도안신도시 2단계 개발구역인 26·30BL에 2천500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신규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석정도시개발은 2020년 하반기 중 일반에 분양할 계획으로, 향후 인접 부지개발을 통해 가구 수는 더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석정도시개발은 '대전 도안신도시 2단계 26·30BL 아파트 신축사업'을 지역주택조합 방식에서 일반분양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석정도시개발 이창섭 대표이사는 "'대전 도안신도시 2단계 26·30BL 아파트 신축사업'이 대전·충남권역을 대표하는 초대형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박상훈 기자 / bomnal@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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