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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야 고향가자’ 송해, “내 고향 황해도 재령.. 쌀이 너무 좋다”
기사입력 2019-09-1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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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송해야 고향가자’ 송해가 고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MBN 추석특집 프로그램 ‘송해야 고향가자’에는 송해가 고향 황해도 재령을 가슴 깊이 그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해는 “내 고향은 황해도 재령입니다”라고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송해는 “쌀이 너무 좋아서 밥맛이 우선 좋은 고장입니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송해는 “오늘은 내 고향 저희 집 툇마루에 앉아서 어스름한 저녁을 내다보는 것 같네요”라며 ‘황성 옛터’를 불렀다.

그는 ‘성은 허물어져 빈터인데 방초만 우거져. 아 외로운 저 나그네’라는 가사를 곱씹으며 “꼭 제 신세 같네요”라고 회한에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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