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현대중공업 강환구 사장 1년만에 국감 소환…하도급업체 기술탈취 의혹
기사입력 2018-10-10 15:52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하도급업체의 기술을 탈취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현대중공업의 강환구 사장이 국정감사에 소환됩니다.
국회 정무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제윤경 의원은 강 사장을 증인으로 출석 요청했고 받아들여졌습니다
의혹은 현대중공업이 '힘쎈엔진'을 개발하면서 하도급업체인 삼영기계가 힘쎈엔진의 피스톤 개발에 참여했는데, 이 과정에서 현대중공업이 삼영기계의 핵심기술자료를 요구했다는 겁니다.
또 기술자료를 제공받은 이후 현대중공업의 삼영기계 발주량은 급감해 의혹을 더욱 키웠습니다.
이와 함께 현대중공업이 지난달 마무리한 300여 명 규모의 구조조정도 국감에서 다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 매일경제TV &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대중공업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