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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청구 100대 의약품 중 국내사 비중 34% 불과
기사입력 2018-04-1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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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청구실적 상위 100대 의약품 가운데 국내 제약사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34.4%에 불과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약바이오협회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국내 제약사의 처방약 품목과 건강보험 청구액, 청구비중 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100대 품목의 전체 약품비 청구액은 2012년 3조1천707억 원에서 2016년 3조3천39억 원으로 늘었지만, 이 기간 국내 제약사 제품의 청구액은 1조3천37억 원에서 1조1천502억 원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다국적 제약사들의 건강보험 시장 진출과 국내 제약사들의 더딘 신약 개발 등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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