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무역수지가 사상 최악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브라질 개발산업통상부는 1월 무역수지가 40억3천50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무역수지 통계를 시작한 1959년 이래 가장 저조한 수치였습니다.
한편 브라질의 지난해 산업생산도 2009년 이후 가장 저조했던 것으로 조사돼, 브라질 정부가 실시한 경기부양 조치가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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