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진단] 베이징, 일주일 만에 재봉쇄 위기
Q. 베이징 재봉쇄 들어갈 가능성은?
A. 북경·상해 지역의 재확산 움직임
A. 완전 봉쇄는 경제 상황 때문에 무리
A. 선택적 봉쇄 또는 일부 봉쇄 병행
A. 통제 구역 밖에서 일어나는 감염 확산 우려
Q. 중국 가계저축 증가액 50% 증가…경기 위축 우려는?
A. 불안감에 대비하기 위해 가계저축 증가
A. 지속되는 봉쇄와 코로나 불확실성…중국 소비자 지갑 닫아
A. 중국 경제에서 소비 비중 높아…내수 경기 회복의 어려움
Q. 중국 '제로 코로나' 정책 고수, 이유는?
A. 코로나 확산될 경우 이를 통제할 의료체계 없어
A. 중국의 코로나 확산 대처할 의료 시스템 미비
A. 20차 당대회 앞두고 사회 안정 도모 위해 통제 불가피
A. 봉쇄 지속되면서 당국에 대한 의구심 증폭
A. 리커창 총리, 제로 코로나보다 일부 경제 우선에 방점
A. 윤석열 정부 글로벌 포괄적 동맹 강조
A. IPEF 참가, 한국 대미 공조의 불안감
강준영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by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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