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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마켓] 피피아이·천랩 IPO 공모청약…네이처셀 설명회
기사입력 2019-12-13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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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기업 2곳이 공모청약에 나서고 3개 업체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피피아이는 16일부터 이틀 동안 IPO를 위한 공모청약에 나선다.

피피아이는 광통신용 광소자 개발 업체로 세계 최초로 반도체 공정을 이용해 광집적회로를 양산하는 평판 광회로(PLC) 기술을 개발했다.

2016년에는 미국 인텔로부터 데이터센터용 도파로 회절격자(AWG) 단독 납품 업체로 선정되면서 주목받았다.

공모 주식 수는 100만주, 공모가 밴드는 6000~7000원으로 최소 60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공모 주식 수는 현 발행 주식 수(보통주 기준 827만8185주)의 12.1% 수준이다.

상장 예정일은 26일이며 주간사는 미래에셋대우가 맡았다.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천랩은 17일부터 이틀간 공모청약을 실시한다.

천랩은 독자 기술로 미생물의 유전자정보를 분석·진단할 수 있는 '미생물 정밀 분류 플랫폼'을 개발했다.

14개 기관 임상 연구자 20여 명과 연구를 펼치며 '인간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베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이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베이스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신약 미생물 후보군 예측까지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전자 빅데이터 기반 AI 신약 개발업체 신테카바이오는 1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신테카바이오는 9~10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청약을 진행한 결과 123.20대1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19일에는 항암 신약 개발사 메드팩토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메드팩토는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4만원으로 결정했다.

당시 기관들의 수요예측 참여 건수는 731건으로 경쟁률은 86.41대1이었으며 공모 금액은 604억4000만원으로 확정됐다.

혁신 신약 개발 업체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20일 코스닥에 상장한다.

브릿지바이오는 지난 7월 글로벌 제약회사와 1조5000억원 규모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주목 받았다.


라정찬 대표가 주가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네이처셀은 18일 주주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열고 기술 현황과 사업계획을 설명한다.

줄기세포치료제 임상 진행 현황과 재생의료 사업 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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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네이처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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