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제로투세븐, 아이용 냉장고 바지 등 여름 신상품 선보여
기사입력 2019-05-23 11:35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사진제공 = 제로투세븐]
제로투세븐의 패션 브랜드 알로앤루·알퐁소·포래즈는 여름철을 겨냥해 쾌적한 착용감은 물론,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쿨링 소재 의류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레이온과 요루지, 린넨 등의 소재를 활용한 옷들로 탁월한 쿨링 기능과 뛰어난 통기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레이온이나 린넨은 대표적인 여름 소재로 피부에 잘 달라 붙지 않아 시원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며 "또 땀 흡수까지 잘 돼 무더운 여름에도 뛰어 노는 아이들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알로앤루가 새로 출시한 '냉감이 최고 헐랭이 반바지'는 일명 어린이용 냉장고 바지로, 냉감 효과가 뛰어난 레이온 소재를 활용해 여름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무릎을 덮는 기장에 찰랑거리는 느낌이 더해져 활동성이 좋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알퐁소는 두 배 시원한 더블아이스 제품인 '쿨요루지 상하복 세트'를 선보인다.

귀여운 표정의 티셔츠 프린팅과 시원한 스트라이프 무늬의 반바지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얇고 신축성이 좋으며 찰랑거리는 주름지로 돼 있어 몸에 감기지 않는 편안함을 더했다.

시원한 샌들과 모자를 함께 곁들이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여름룩을 완성할 수 있다고 제로투세븐 측이 설명했다.


포래즈는 린넨 가공법이 적용된 면 원단으로 두 배 더 시원한 2XCOOL 반팔티 '하이파이브 반팔티'를 출시했다.

린넨 특유의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피부에 자극이 적고, 땀을 잘 흡수한다.

톤 다운된 컬러감이 빈티지하면서도 멋스러운 느낌을 주어 함께 매치하는 바지에 따라 서로 다른 느낌을 낼 수 있다.


포래즈 제품은 공식 온라인스토어 포래즈몰에서 구입 가능하며, 알로앤루·알퐁소·포래즈의 모든 의류 제품은 자사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초 유아동 O2O 쇼핑플랫폼 제로투세븐닷컴에서 구입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국 방영덕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로투세븐 #디자인

기사목록|||글자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