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M M-PRINT GFW CITYLIFE LUXMEN 매경이코노미 MBN골드 MBN 매일경제
로그인|회원가입 |시청자 게시판
종목검색
  • 종목검색
  • 통합검색

헤드라인

광고
프로그램 바로가기
프로그램 바로가기 닫기
가나다순 카테고리순
광고
> 뉴스 > 기사
기사목록|||글자크기 
임재현, 사재기 의혹...갑작스런 음원차트 1위에 누리꾼 ‘갑론을박’
기사입력 2019-05-21 14:20
  • 기사
  • 나도 한마디
공유하기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가수 임재현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이 돌연 음원차트 1위에 올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 오후 2시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는 임재현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이 음원차트 1위를 달리고 있다.


임재현은 대중에게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 않은 가수이지만 방탄소년단, 박효신, 트와이스 등 음원 장악력이 탄탄한 가수들을 제치고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사랑에 연습이 있었다면’이 지난해 9월 발매된 곡이라는 점에도 눈길이 쏠렸다.

발매 당시 큰 관심을 받지 못했던 노래가 약 8개월 만에 1위를 차지하면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것.
누리꾼들은 임재현의 1위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임재현이 누군지 잘 모르겠다”, “갑자기 1위라니 이상하다”라고 사재기 의혹을 제기하고 있고, 또 다른 누리꾼들은 먼데이키즈 멤버 이진성이 유튜브 채널에 커버곡으로 불러 역주행을 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내놨다.


한편 포털 사이트에 따르면 임재현은 2017년 7월 ‘클로저스’ OST로 데뷔했다.


trdk0114@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목록|||글자크기